티스토리 뷰

블록체인 & ICO

업비트, 빗썸 앞으로의 상장코인 예측

철수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2018.04.30 19:05



제가 미래를 볼 수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였다면 저는 어떤 코인이 상장할지 내다볼 것 같습니다. 

너무 소박한가요..?


제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한 번 상장 예측 코인들을 뽑아보겠습니다.


상장 예측 코인들의 기준은


1. 메이져 코인

2. 국내에는 없지만 거래 볼륨이 큰 코인 (해외 거래소들의 한국진출 견제)

3. 생태계에서 입지가 탄탄한 코인

 

정도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1. 아이오타 (빗썸, 업비트)




사실 저는 아이오타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탱글이라는 기술이 과연 실질적으로 구현이 될지 의문을 품고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나름대로 그들의 로드맵을 잘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 아이오타를 꼽은 이유는 이미 메이저급 거래소(바이낸스, 코인원)에 상장이 되어있고 국내에서도 꽤 많은 홀더들을 보유하고 있는 코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OK코인과 후오비는 정식으로 국내진출의 한걸음을 떼었고 이 거래소들에는 아이오타가 있습니다. 그말인즉슨 빗썸과 업비트는 그들을 견제해야만하고 정식으로 그들이 진출하기 전에  국내에서 인지도 높은 코인들을 확보해놓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본인들의 수수료를 챙길 수 있을테니까요.



2. 카이버 네트워크 (업비트)



빗썸에서는 오미세고와 카이버 네트워크를 동시상장시키며 업비트의 오미세고 홀더들을 많이 뺏어왔습니다. 만약 업비트와 빗썸간에 은밀한 맹약이 없다면 업비트가 취해야 할 전략은 무엇이 있을까요? 뺏긴 만큼 뺏어와야 합니다. 


오미세고 홀더들을 뺏겼다면 카이버 네트워크의 홀더들을 뺏어오면 됩니다. 카이버 네트워크는 탄탄한 기술력, 생태계에서도 인정받는 코인으로 제가 꼽은 기준들에도 부합합니다. 업비트로써는 시기가 문제이지 카이버 네트워크는 꼭 상장시켜야 할 코인들 중 하나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3. 엘라스토스 (빗썸, 업비트)



몇몇 분들은 생소하다 생각할 수 있으시겠지만 아는 분들은 아는 E-LAST-OS, 엘라스토스 입니다.


중국의 EOS라고 생각하면 되시겠지만 엘라스토스는 EOS보다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탈중앙화 웹 브라우져,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익히 아시는 우지한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큰 화제를 낳았었는데요. 요즘은 조금 조용한 모양입니다만 그간 너무 조용했기에 국내 상장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 네오 (빗썸)





거의 매월 들려오고 있는 네오의 빗썸 상장썰. 빗썸도 네오를 상장하려 하지만 숱한 찌라시들 때문에 그 시기를 고심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네오의 Dapp들도 점차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시기에 네오를 차치하고 그의 Dapp들만 상장시키는 것은 그림 자체가 이상합니다.


아마 네오를 먼저 상장시키고 빗썸은 그 Dapp들을 순차적으로 리스팅하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5. 스팀 (빗썸)


별 이유 없습니다만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빗썸이 스팀잇 공식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위 5개들을 꼽아보았는데 사실 제가 뽑아본 리스트들은 더 많은 코인들이 있습니다. 다만 소개하고 싶은 코인들만 추려서 포스팅해보았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나머지 리스트들의 코인들도 한번 소개 및 예측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D 쓰래빗 큰그림
    한국어로 번역도 안되어 있는 코인을 상장한다 ? 느낌오지 않냐? 이걸로 뭐 하나 할 것 같은데
    큰 시장 재미 없는데 어차피 바로 따라 붙이지들 말고 지켜보다가 쭉 따라들어 갈거다. 신호오면 바로 담근다.
    2019.02.25 20:56
  • 프로필사진 d 미국 여행보내줄게. 헛소리아니다.
    들은게 있어서 쓰는거임. 귀피셜이니 판단은 알아서 해.
    어차피 난 코인투자할때 코인의 내공이나 백서따윈 필요 없다. 기껏해야 코인 대표 네임이나 스펙정도? 만
    있으면 됨. (ACU코인 대표 예일대 도이치뱅크, UBS출신임.)
    쓰래빗 27일날 AUC코인 서비스 상장 한다는데 이거 나는 각 잡음.
    그 동안 한거라고는 씹선비스럽게 자사코인 펌핑한번 한줌.
    쓰래빗 역사
    - 작년에 잘나감.
    - 잡코인 상장 했다가 펌핑한번 안해서 개뚜드려 맏음
    - 보핑 개뚜드려 맞고 약 3개월 입출금 정지
    이게 다임.
    근데 이미지 탈피하기 위해 이번에 씹선비 광일이형 칼 뽑았다고 함.
    현재 거래소 홈페이지 대거 뜯어고치는 작업중이고, 이번에 상장하는거 거래소에서 직접 개입할 수도 있다함.
    일단 비트랑 리플 조정하고 있으니까 난 ACU 지켜보다가 전투스캘핑 들어간다.
    참고로 ACU시총 4억 밖에 안되서 올리는거 일도 아님. 분명히 자기들끼리라고 할거임.


    오피셜과 뇌피셜 사이

    이게 뭘 뜻하는지 알겠음??

    형 뇌피셜 하나 알려 줄게
    달리는 말에 못탈거면 달릴 말에 타야되. 그것도 안되면 마구간을 오지게 찾아 다녀야되.
    여태 IEO 하는거 오지게 따라 다니면서 손실도 보고 벌기도 많이 벌었다.
    트래빗에서 코익 토큰세일 한다는데 이건 그냥 떡밥에 불과한걸로 보임. (떡밥 또는 이제 뭐 할려는 시도 정도.?)
    내일 서비스 상장하는 AUC가 훨씬 돈될 것 같다. 15개 거래소만 딱 매일 추적하고 있는데 거래소중에
    탑 4거래소 다음 트래빗 직원수가 많다. 이 거래소는 망할 일 없는 것으로 판단. 지난주에 ISO24001 인증도 받음.
    AUC까지 유인책이라면 MDA나 PPP각이다. 잘 지켜봐
    → 댓글 : ISO 인증받았다고 뉴스도 띄웠네 ㅋㅋ
    → 대댓글 : 그건 중요한게 아님. 걍 돈들고 튀냐 마냐, 스캠칠거냐 아니냐 판단하는 지표임. 그런부분은 안전빵이란거지. ㅇㅋ ?
    2019.02.26 13:29
댓글쓰기 폼